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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1 [추천 도서] "한 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힘들때 읽고 싶은 책

추천 도서


"한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힘들고 아프고 흔들리는 마음 달래주기


김현태 지음



겉보기에는 다 괜찮은 것 같지?


속으로는 다들 힘들어해.


아픔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누구나 다 기대고 싶고, 울고 싶고, 소리 치고 싶어.


그러나 그냥 꾹 참고 견딜 뿐.


누구나 다 위로 받고 싶어.


그의 마음을 다 읽을 수는 없지만


이 말 한 마디 정도는 건네주는 것은 어떨까.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책의 시작은 우리들의 힘든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으로 시작을합니다.


그리고 목차는 


힘들어하는 우리를 알아 주는 것으로 시작하여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알려줍니다.


       


      


익숙하고 때로는 낮설게


생각은 열고, 사색은 깊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우리의 인생을 한번 더 돌아볼 수 있게 햐여 줍니다.



책의 시작은 


누구나 다 위로가 필요하다.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를 내쫓아 버리든지

이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을 택해야 한다.


- 로망 롤랑 -



아름다운 그림과 명사의 명언으로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이책은 시작을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왜 나에게 이런 나쁜일이 생기지?"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업무나 사람들과의 만남에 지쳐 있을 때


절망으로 다가 가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옆에 있는 가족에게 짜증도 내고 직장 동료들에게 웃는 모습이 없이 대하게 되고


뭔가를 하는것이 싫어 지더군요.


그때 모바일에서 어디에서 어느분이 올리신 글귀에 


이책의 출처가 있더군요.


바로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림 삽화가 많고 적당한 정도의 글귀가 읽어보는데 지루하지 않더군요.


좋은 사람과 함께해라~~


얼마나 좋은 말인지요.


좋은 친구, 좋은 연인, 좋은 동료.


살면서 좋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만 힘들고 나만 어렵게 살고 있다고.


나의 아픔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 말고 나의 옆에 있는 친구도, 연인도, 동료도 힘들어 하는 모습을


감추고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도 누군가에게 정말 한번쯤은 위로를 받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요.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