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에게 인간관계를 묻다


미움받을용기를 읽으셨다면 


인간관계에 대한 아들러의 심리학을 알아 볼 수 있는 이책을 추천합니다.



왜 모두에게 인정받으려 하는가?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다른사람의 생각대로 살지 마라.


미움받을 용기는 철학자와 청년이 대화를 이어가며 아들러의 심릭학을


알려주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그러한 관계를 더욱 쉽게 예제를 보여주면 


아들러의 심리학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타인의식을 열등감을 가지다 그것이 우월감으로 바뀌어지는 그러한 부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든 타인을 의식합니다. 


하지만, 남들은 나를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갈때 거울을 보면서 많은 걱정을 합니다.


어떻게 입고 나가야 될지 많은 생각을 하지만


결국은 남들은 내가 입은 옷에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나의 관점에 갖혀있다보니 앞으로 나아가는 부분이 두려운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용기를 얻어야 합니다.



아들러는 일, 교우, 연애를 인생의 과재로 삼았다.


사람은 이 세가지 과제를 피할 수 없다.


미움받을 용기, 행복해질 용기, 사랑할 용기 등


용기를 가져야 되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과제의 분리라는 부분도 다시 설명을 해줍니다.


일에 대하여 직장 동료, 직장 상사


교우인 친구, 아님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다시 한번 알려 줍니다.


과제의 분리는 우리가 걱정을 해야 되는 부분과 신경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피하고 싶은 인간관계들이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도 각자의 인생을 살아 갑니다.  


자신의 과제에 부모가 개압하는것을 막아야 합니다.


대신 자신의 과제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져한 합니다.


그리고 부모의 개입을 허락하는 것은 스스로 책임지고 싶지 않아서이다.


직장에서도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과제를 


타인에 의한 일로 책임 회피를 위해서 관여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론을 주장하지 않고 따르는것은 상사탓으로 돌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말고 자신의 과제로 생각을 한다면


더욱더 당당하게 주장하고 평등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부간의 관계에도 아들러는 인간관계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면 누구와도 결혼할 수 있을까?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특정한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에게 받는 것만 생각하면 인간관계는 벽에 부딪힌다.


관계의 시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부분이라 항상 새로운 상황으로 


우리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 할 "용기" 


이 용기를 얻기 위해 어떠한 생각과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인간 관계를 이어 나갈지를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지음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심리학의 3대 거장 중  한사람


프로이트, 융, 아들러

하지만 아무도 아들러에 대하여 잘 알고 있지 않다.


프로이트와 동 시대에 사람으로서 프로이트와는 다른 관점으로 


삶을 바라본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래 그럴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역시 나도 청년처럼 따지고 그렇지 않다고


철학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같이 들었다.


이책은 청년이 철학자를 찾아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철학자가 


쉽게 생각하는 행복이 틀렸다는것을 주장하려 한다.


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의 순서로 점점 긴장감을 불러이리키며


둘만의 공방이 더해간다.



첫번째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두번째밤 - 모든 고민은 인간과계에서 비롯된다


세번째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네번째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번째밤 - '지금,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나도 청년처럼 모든것이 과거의 원인이로 내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했다.


트라우마를 부정하는건 쉽지가 않다. 그리고


타의의 과제를 버리라. 이것 역시 생각과 행동이


어렵다고 여겨진다 그래서 용기라는 단어가 들어간것이 아닐까 여긴다.


아들러의 철학은 원인이 아닌 목적에 대한 이야기.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둘의 대화를 읽다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목적에 두고 이야기하면 정말 모든것이 쉽게 해결이 되는거 같다. 


대화로 문제점을 찾고 해결점도 찾아 가지만 


읽어 가면서 더욱 더 깊이 들어가면서 차츰 어렵다고 여겨질 수 도 있다.


하지만 미움받을 용기를 다 읽어 내려가면서


모든 삶은 인간과계에서 나오는 고민들을 해결하려면 


이보다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되어진다.


나와 너, 가족인 부모와 자식, 상하 관계의 직장인


이 모든 어려운 관계를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용기를 낼 수 있어야 된다.


아들러의 삶에서 나온 자신의 열등감을 어떻게 하면 건전한 열등감으로


바꿀수 있는지. 공동체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을 한번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하지만, 역시 실천하는것이 어렵지 않을까 여겨진다.


"똑똑한 사람보다 실천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는 이야기 처럼


용기를 내어서 나만의 생활양식을 가지고 컴플렉스를 최소화 하여 


모든 인관관계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