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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1 [소니 a6000] 소니 미러리스 a6000 제품 개봉기
문화생활/IT 정보2017.10.31 08:00

소니 알파 a6000 개봉기

 


DSLR 니콘 D300 기종을 사용하다가 많은 사진일 찍고 다녔습니다.


아이들 사진부터 풍경 배경 사진을 정말 많이 찍고 인화도 하였습니다.


멀리서 보면 아마추어도 프로사진작가 처럼 보일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나가면서 여행을 다니는데 너무 무겁더군요.


그리고 요즘에는 스마트폰의 화질이 좋아지고 간편해서 


스마트폰으로 모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역시 DSLR 카메라의 화질을 따라갈 수는 없더군요.


특히, 사진 인화시 너무 많은 화질 차이가 납니다. 역쉬 폰카가 아직은 약하더군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좋은 방법이 없나 찾던중에 미러리스 제품군이 그 사이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앞서 미러시스 제품중에 어떤제품을 구매할지 알아보았고, 이제는 소니 미러리스 a6000


구매하여 개봉하여 제품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일단, 아래와 같이 색상은 4가지의 모델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실버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더욱 깔끔해 보여서 입니다.


검정색은 너무 흔해 보이고 평범해 보여 일단은 배제를 했습니다.


화이트는 깔끔해 보이기는 하지만 손때가 뭍을까 조금 걱정이 들어서 입니다.


그렇게 만들지는 안았겠지요.


그레이와 실버 중 깔끔해 보이는 실버색상이 저의 품으로 왔습니다.

 

이제 제품 개봉을 해 보겠습니다.

 


박스 안에는 정품보증서, 설명서, 렌즈관련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박스 안쪽에는 카메라가 들어 있겠지요. 




이제 소니 미러리스 a6000 제품을 꺼내 보겠습니다.



한손에 잡아서 찍어보기에 아직은 어색합니다.


큰 기종의 DSLR 카메라로 찍다보니 화면도 찍혀지는 소리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위쪽은 전원 온.오프 

조리개 우선인지 자동을 찍을 건지를 정하는 

다이얼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되는 뒷면 입니다.

메뉴와 기타 다이얼등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사용설명서를 열심히 읽어 정확하게 숙지를 하여야 되겠지요.

아니면 사진을 찍고나서 좋지 못한 기록을 남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때 너무 높은곳이나 낮은곳을 향할때


화면이 아래와 같이 조절이 되어서 힘들여 찍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기본으로 들어 있는 카메라 가방입니다. 아직은 수납하기에는 작아보이지만

공간 수납을 위해 분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저의 카메라를 넣어보지만 직각으로 넣으면 딱 들어 맞는 않습니다.

 




옆으로 넣으면 딱 많지는 않지만 옆쪽의 공간을 활용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중간 막을 제거 하고 사용 하려 합니다.


그래야 카메라 보관이 용이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옆으로 매는것도 좋지만 백팩으로 된 것이 옷가지등이나 물통등


여행을 다닐때에는 크로스 보다는 백팩이 사용상 편리합니다.


가볍게 다닐경우에는 크로스 가방이 좋지만 아이들과 짐이 많거나 이동이 많다면


백팩으로 된 가방을 추천합니다. 사용상 편리합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