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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광천김] 광천조양 맛김을 추천 합니다.
여행 즐기기/맛집2017.11.07 08:00

맛김 추천


광천조양 맛김



아시는 지인분이 설날과 추석 명절 선물로 맛김을 주셨습니다


주시면서 명품 김이라 하시더군요. 


본인들도 여기 제품의 김이 아니면 사서 먹지를 않으신다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알아주는 광천김이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먹기 시작을 하니 다른 제품의 김들을 먹지 못하겠더군요.




어렸을때 어머님께서 시장에서 파시는 좋은 김을 가져다 가스불에 구워 참기름을 발라 


도시락 반찬 또는 식탁에서 먹던 맛난 김.


다들 기억에 있으리라 여깁니다.


요즘은 김의 맛도 종류도 정말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슈퍼에서 파는 여러가지 싸고 양 많은 것으로 


매번 식탁에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1박스정도면 그렇게 빨리 먹지만 않는다면 4~6개월 정도는 먹을 많큼 양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전에는 슈퍼에서 파는 일반김들을 사서 먹었는데 


슈퍼에서 파는 김들은 개봉과 동시에 조금 지나면 흐물 흐물해져서 바삭한 맛이 없습니다.


하지만 선물로 받은 이 김은 어찌 식탁에 놔 두었는데도 눅눅해지거나 흐물 흐물하지 안호더군요


한 여름에는 바삭함이 덜하지만 왠말한 날씨에 개봉후 락엔락 통에 담아 두면 몇일 동안


바삭한 맛을 식탁을 책임져 주었습니다.


일반김과 다른 광천조양맛김 정말 좋더군요


어쩔때는 명절에 저희가 다시 다른분들에서 선물을 할때도 있습니다.


아이들도 맛나게 먹고 일품이더군요


그래서 잠시 알아봤습니다.


어떤곳에서 만들어져서 이렇게 맛나게 눅눅해지지 않고 그대로의 맛으로 


오래 갈 수 있는지


충남 홍성군 광천지역의 김들이 품질이 좋은 제품으로 이름이 나 있더군요.


항상 이곳의 광천김을 애용하고 먹었는데  어느날 다 먹고 사라졌습니다.


아이들 반찬 준비가 안되어서 가까운 슈퍼에서 같은 지역에서 나는 광천김을 사서


식탁에서 먹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지역의 같은 김이 아니더군요. 개봉후 하루지나서 다시 먹으려 했는데 


눅눅해지고 맛이 어제와 다르더군요.


왜 이렇게 다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디든 같은 지역이라도 생산방식과 그들만의 노하우가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맛김의 맛과 품질은 원초선택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1965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외고집.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더군요



한번 길들여진 맛에 다른것을 먹으려니 쉽지가 않더군요.


명품 광천조양 맛김.


그 어떤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여러가지의 제품이 더 생산이 되었지만. 저희는 식탁김을 항상 애용합니다.


적당한 양에 적당하게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있는 양이라고 하겠습니다.


한번 먹어보시면 실망하시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스 안쪽에 이젠 자매품도 광고를 하네요. 


다음에는 다른 맛김들도 먹어 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