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사람이 많지 않지만
조용히 즐기기에 좋습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

영학관광농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에 위치한 캠핑장


사이트가 많지 않기 때문에 조용하게 보낼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곳이다.


다만, 아직 이곳에는 큰 나무가 없어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수영장도 있어 여름에 많이들 오시겠지만 나무 그늘이 있었으면 합니다.




A12번 사이트 최고의 자리라고 볼 수 있는곳입니다.




트램폴린은 A 와 B 사이트 중간에 위치하여 아이들이 어느사이트에서든 놀기가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A이 사이트쪽은 여럿이와도 좋습니다. 같이 뭉처서 이야기 나눌 만큼 여유있는 장소입니다.


다만 배전반이 A12쪽은 20M릴선으로는 조금 거리가 있네요. 사이트 하나를 걸쳐야 되는 약간의 단점이 있습니다.



글램핑 2동이 관리실 옆에있네요. 비용도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1박에 100,000원 



A12사이트에서 바라본 마을 풍경입니다. 전원주택지 같은 느낌이 있네요.






이곳은 B사이트로 전망은 A이와 마찬가지로 좋습니다. 






이곳이 매점입니다. 관리실은 들어오는 입구에 있구요.


장작과 기타 과자 및 아이스크림 등등을 팔고 있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 그리고 개수대도 이곳에 있습니다.







위쪽으로 산책하면서 찍어 봤어요. 주위는 정말 조용합니다.


다만, 산으로 산책할만한 길은 없네요. 



방방이에서 열심히 뛰고 눞고 날리가 났습니다.



이곳은 주차장 및 놀이터 정도입니다. 가끔 배드민턴이나 공놀이 하시는분 있네요.



자전거 무료이용하라고 되어는 있으나 그렇게 상태가 좋은 자전거가 없어


별로 타보지는 못했지만 좋은 아이디어 인거는 확실합니다. 


아이들에게 즐길거리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하루의 마지막 시간은 파이어로 ~~~ 운치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야간 풍경을 함 찍어봤는데 운치는 역쉬 직접 보셔야 되겠지요.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
2018.0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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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 드론파크


지인의 추천으로 드론파크를 알아보았습니다


가까운 김해 장유에 위치 하고  장유갑을병원 근처에 있습니다.


처음 네비게이션을 선택하고 찾아가다보면 이런곳에 뭐가있나 할정도로


공장으로 올라 갑니다. 


커다란 창고 같은 건물에 이렇게 주차를하고 들어 가시면 됩니다.


정말 멀리서 보면 그냥 큰 창고 건물에 간판 하나 있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안에는 넓더군요. 여러명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많이들 


체험하러 오시더군요






티켓 가격은 부모동반 어른이 13,000원


아닌경우 17,000원, 아동,청소년은 17,000원 입니다.


혹시 가시기전 문의전화를 한번 하시고 가시는것이 좋을거 갔습니다.


이용제한 시간이 있습니다. 3시간 중요합니다.




입장전에는 서약서를 작성하는데요. 아래의 방식대로 보시고


작성을하신다음 담당자에게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놀이동산처럼 팔에 띠를 착용하고 가시면 됩니다.





입구 옆에보시면 커피 및 아이들 음식거리들을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음식정도는 가져 가셔도 될거 갔네요.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거리는 있으니 꼭 음식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지만


마트처럼 할인된 금액은 아닙니다. 참조하세요.




입구 중앙과 옆에 보시면 드론파크의 이름대로 여러 장비들이 보입니다.


전동휠과 드론은 판매도 하시고  A/S도 하신다고 하네요.


체험해보시고 괜찮다 하시면 하나 장만 하여 가셔도 될거 갔습니다.





전동휠을 처음 타시는 분들을 위해 사장님께서 열심히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타고 움직이는 장비다보니 안전수칙이 필요하겠지요.


전동휠은 속도도 많이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빨리는 다니시면 안되고


천천히 안전운정을 하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사장님의 운전실력도 보시고 작동법도 알려주십니다.





이제 드론체험을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체험장 약도입니다.





들어가셔서 왼쪽으로 보시면 디지털 시뮬레이션장이 있습니다.


처음 하시는분은 여기서 잠시 작동법을 익히고 가셔야 


드론을 멋지게 날려볼 수 있겠지요.


시뮬레이션이다보니 실제로 하는 것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어느정도 작동법을 숙지 하셨다면 이젠 실제 체험을 하여야 겠지요.


큰 드론이 아니고 야외가 아니기 때문에 작동하는데는 


그렇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아이들 어른들 누구나 쉽게 날려보낼 수 있습니다.


중간에 착륙장에 안착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전동휠은 기본 작동법을 잠시 익히고


조금더 넓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너무 빨리 타면 다치무로 안전요원들이 잘~ 알려주시네요.


줄지어 전동휠을 체험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시에는 타는 시간을 제한을 하더군요.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들 오시니깐요. 


너무 많은 사람이 들어가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저희 일행도 부주의로 다칠뻔 했습니다.








전동휠장 측면에 이렇게 게임 존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른 아이 할거 없이 게임은 누구나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드론과 전동휠 체험후 잠시나마 여유시간에 이렇게 


게임도 즐겨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VR 체험도 가능하고 레이싱 게임도 있으니 심심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요.





이곳이 장점은 드론과 전동휠을 구매하지 않고


즐겨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단점으로는 실내다보니 공간의 제약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데로 다닐 수 없는 것이 겠지요.


드론도 큰 장비로 하는것이 아닌 작은 드론이고 


멀리 날려 보내고 싶으나 실내에서 하는 것이라 조금 안타깝더군요.


그래서 체험하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갔습니다.


아이들과 잠시 체험을 즐겨보는것도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3시간이 딱 적당하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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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 추천 관광지

 

입곡군립공원

 

가벼운 마음으로 등산이 아닌 가족 나들이 하기에 좋은 장소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신발끈을 잘 묶은 다음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함안에서 산책과 가족나들이 하기에 좋은 장소 입니다.

 

산을 오르고 내리는 것 없는 평지의 둘레길입니다.

 

입구 공원 안내도를 잠시 살펴보고 한바뀌 돌아 볼 위치를 알아둡니다.

 

 

입구에서 보시면 아직 붉은색의 단풍은 없으나

 

가을의 정취를 느낄 만큼 나뭇잎들이 이쁜모습으로 우리들을 맞이 합니다.

 

 

 

걷기운동의 효과.

 

평상시 일과 모임으로 이렇게 흙을 밟으면서 걸어보는 기회가 많이 않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걸어보는게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겠지요

 

 

 

1코스와 2코스는 아마도 산으로 올라가는것 같아

 

저는 포기 했습니다. 아직 발목이 좋지 않은 관계로 평지를

 

열심히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서서히 단품이 들어 가는 길을 예쁘게 해주네요

 

마음도 한결 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더 이쁜 모습으로 저희들을 맞이 하겠지요

 

 

 

 

저 곳이 여기 입곡군립공원의 중요한 다리입니다.

 

출렁다리라고 강의 중간 지점에 설치 되어있어 새로운 기분을 만끽 하실 수 있습니다.

 

 

 

 

입곡 출렁다리

 

저수지를 횡단하는 입곡 출렁다리는 연장 96M, 보행폭 1.5M

 

최대 5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시공 되었다고 합니다.

 

대략 크게 쉬지않고 한바뀌 돌면 40분정도 걸립니다.

 

중간 중간 사진찍기에 좋은 장소도 많이 있네요.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옆을보니 그냥 지나갈 수가 없네요.

 

가을 단풍이 자신을 찍어달라고 호수를 배경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가벼운 걸음으로 걸으며 담소를 나누기에 좋은 장소라  여겨집니다.

 

아직은 많이 춥지 않은 날씨라 이곳을 한번 다녀 오신다면

 

좋은 여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와서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중간에 도시락을 먹기에 좋은 장소도 있으니 말입니다.

 

가끔 사진을 좋아 하시는 분들도 카메라에 한장면씩 담아가시네요.

 

저도 따라서 담아 보았습니다.

 

역쉬 사진기 보다 풍경이 멋지네요.  좋은사람과 좋은 공기를 마시며

 

함안 입곡 군립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한번 느껴 보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