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향신료 3가지


몸에 열을 나게 하고 몸안에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매운맛

혈관건강 지키는 3가지 매운 향신료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마늘


동의보감에 의하면 생마늘은 속을 데워서 소화를 돕는 반찬으로 여러 가지 독성 물질을 해독하는 해독제로 활용했다.

천연 항생제로서의 효능이 뛰어나고 혈액을 맑게 하는 청혈의 효과가 있어 심장에 영향을 미치는데 콜레스테롤 합성효소를 억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피를 맑게 한다.

또 마늘의 매운 성분인 알리신과 함께 마늘엔 칼륨 성분이 풍부한데 칼륨은 혈중 나트륨을 제거하고 폴리페놀류가 중성 지방 축적을 막아 고혈압 등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먹는법


- 식초에 절이거나 구워서 먹어라

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풍미가 강해지면서 맛이 좋아진다.

또 식초에 절이면 맛의 위장 자극을 완화하고 빠져 나온 수용성 성분도 섭취할 수 있다.


- 생마을과 구운 마늘 차이점

생으로 먹을 때 마늘 알리신 함량이 가장 높다.

익혀서 먹게 되면 알리신 성분과 수용성 비타민 섭취는 줄어드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를 비롯한 항산화 물질들이 늘어나고 단맛이 증가해 먹기 편한 장점이 있다



생강


생강은 오래전부터 감기 예방과 치료와 더불어 혈액순환과 면역력 증가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매일 생강 분말 3g을 섭취한 사람의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을 보고 있는데 이는 생강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것을 여겨집니다.


생강 먹는법


- 껍질째 쪄서 말려 먹거나 차로 마셔라

생강 속에는 쇼가올, 디하이드로진저디온, 진저롤 등의 성분이 들어 있는데 우리 몸에서 DNA 손상을 억제시켜 DNA 변형에 의한 암 유발을 억제하고 혈액 순환과 담즙 분비을 촉진시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제거에 도움을 준다

지방 연소와 체중 조절에도 좋다.

생강에 함유된 정유성분은 껍질 바로 밑에 있기 때문에 껍질째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양파


포토껍질을 함유한 적포도주가 혈관을 청소해주듯이 쉽게 벗겨지는 양파 겉껍질 또한 혈관을 청소해주는 효능이 있어 심장기능, 동맥경화, 고지혈증을 개선시켜 줍니다.

퀘르세티나 펙틴 성분은 항산화 작용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이외에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이 양파에도 들어있습니다.


양파 먹는법


- 잘게 썰어 15분 뒀다가 생으로 먹어라

양파의 매운 맛을 내는 황화합물 성분은 실온에 15분이상 두면 공기 중 산소화 접촉해 우리 몸의 혈전을 방지해주는 성분을 만들어내고 잘게 썰때 조직이 파괴되면서 나오는 효소에 의해 항화합물의 작용이 보다 활발해 지기 때문에 잘게 썰어서 먹는것이 좋습니다.


-껍질째 즙으로 먹거나 달여서 마셔라

껍질을 포함한 양파즙은 열과 압력에 의해 매운맛이 사라지고 겉껍질의 고미와 속살의 담비 그리고 밖으로 흐어지려는 효능이 남아 혈관에 작용해 정화 해독하는 효능이 남게 됩니다.

또 양파는 껍질에 영양이 알맹이의 30배나 들어 있습니다.

껍질만 따로 썻어 말려 차로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마늘, 생강, 양파  3가지 음식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나갑시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