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더 제품 사용기

 

발목치료 7주차 보호대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골절된 뼈는 붙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4주이상 발목이 고정되어 있어서 쉽게 움직여 지기는 힘들더군요

 

목발도 착용하지 않고 물리치료 잘하고 관리 열심히 하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이야기 하시네요.

 

2주간 병원에서 주는 보호대를 착용하여 생활을 하였지만 불편한점이 많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보호대를 착용하고 사용해보았습니다.

 

몇가지 아니지만 사용했던것을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병원 보호대

 

통깁스를 제거하고 병원에서 주는 보호대를 사용했습니다.

 

역시 병원에서 주는건 다 비싸더군요.

 

아래의 제품입니다. 이제 착용을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발목을 완전하게 잡아 줍니다.

 

하지만 바지 위에 착용하여야 하고, 신발을 신지를 못합니다.

 

병원에서 주는 신발을 착용할 수 밖에 었습니다.

 

사용하기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조금더 편한제품이 있나 찾아 보았습니다.

 

 

약국 보호대

 

약국에서 판매하는 발목 보호대를 구매했습니다.

 

신발을 잘 신어 보려 했습니다. 꽉 조이더군요.

 

구두와 운동화에 착용은 가능하지만 발이 부어있는 상태에서 신어보기란

 

조금 꽉조이더군요 그래도 신을 신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발목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약사님께서는 병원에서 주는 보호대가 좋다고 웬만하면 그것을 자주 착용하라고 하네요

 

다시 검색을 시작. 온라인에서 인기가 좋은 제품 몇가지를 선정해서

 

아이더 제품을 보고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더 발목보호대

 

 

 

 

 

 

이제 설명서 대로 착용을 해보겠습니다.

 

 

 

제품을 꺼냅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펼칩니다.

 

 

 

발목부분입니다. 저부분에 발목을 넣습니다.

 

 

 

 

발목이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가지를 않더군요. 왜?

발목 부분에 벨크로가 있어 그것을 먼저 떼어 내고 발목에 넣은다음

다시 붙여야 되는것이 더군요 한참을 헤메다가 찾았습니다.

 

 

 

 

 

 

 

 

쉽게 발목에 찾용을 하고 왼쪽의 두꺼운 부분을 먼저 다른쪽 방향으로

감아서 벨크로를 붙입니다.

 

 

 

 

 

 

이번에는 얄은 메쉬부분을 마지막으로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벨크로를 붙입니다.

 

 

 

 

 

이제 발목이 잘 고정이 되더군요.

신발을 신기도 편하여 보이구요.

일단은 발목이 더욱 더 잘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착용법은 설명서 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그림으로 되어 있어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금방 착용해보시면

 

다음에는 쉽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트레킹화에 신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쏙 잘 들어 갑니다.

 

 

한동안은 집이 아닌 업무를 볼 때에는 아이더 제품을 착용하고 다녀봐야 될거 같네요.

 

집에서는 병원에서 주는것을 사용하구요.

 

여러분들도 빨리 완치 되어 열심히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발목 보호대 아이더, 병원,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Posted by 온새미로(언제나 변함없이) 정보마당쇠